조리읍 행복한내일을여는사람들에서는 4월 13일(수), 토탈공예 동아리를 개강하였습니다.
참여인의 욕구에 따라 진행되는 '참여인 활동'의 세부사업인 토탈공예 동아리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기 동
안 공예 활동을 매개로 참여인들의 여가선용 및 사회교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.
또한, 시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파주시 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봉일천 교회에서 진행되며, 조리읍 거주장애
인 6명이 참여하여 가죽공예, 원예공예, 냅킨공예, 천연화장품 등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계획입
니다.
이번 사진동아리 활동이 주민 간 지지체계를 견고히하고, 건강한 여가활동으로서 참여인들의 삶에 활력이 될 수
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